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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뜨개실의 종류와 바늘
이름 : 정월순날짜 : 2012-03-25 10:39:48조회수 : 4151
첨부파일 : IMG_1314-SMALL.jpg


1 모사



면양의 털로 만든 실로 면양의 종류에 따라 실의 품질이 달라진다.염색이 잘되기 때문에 색상이 곱고 다양하며, 면사보다 탄력있고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 옷 소재로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줄어드는 성질이 있기때문에 세탁시 주의할것!





모사의 분류



- 모헤어 : 앙고라산양의 털로 만든 실로, 부드러운 촉감과 우아한 광택이 특징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른 모사와 함께 점퍼나 이너웨어를 뜨면 좀더 가볍고 따뜻한 옷을 만들수 있다.



- 알파카 : 낙타와 라마족에 속하는 동물의 털로 만든 실, 기후 변화에 대한 내구성이 강하고 때가 잘 타지 않는다. 아름다운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 앙고라 : 앙고라 토끼 털로 만든 실. 가늘고 부드러우며, 염색 시 아름다운 색을 띈다. 주로 혼방하여 사용하는데, 앙고라의 함유율이 높으면 정전기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



- 캐시미어 :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실로 부드럽고 가벼우며 광택이 좋아 고급품으로 분류된다. 뜨개질한테 모양이 잘 잡히는 특징이 있다.





모사의 굵기와 바늘



가는 모사 (5p)
- 100% 순모사 대바늘 호수 3-4mm, 코바늘 2-3호 1묶음 100g
- 면사의 느낌이 나면서 부드럽고 포근해 아기 용품이나 어린이 용품 만들기 적당하다. 옷을 만들고 나서도 상당히 가벼운 느낌,

실이 가는 만큼 밝은 색으로 만들면 더욱 발랄해 보인다.


중간 굵기의 모사 (10p)
- 100% 순모사 대바늘 소수 4-5mm, 코바늘 3-4호 1묶음당 100g
- 조끼나 스웨터, 카디건 등을 짤 때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실, 한가닥을 reofh 사용하기도 하고 다른 종류나 다른색실을

섞어 변화를 주어도 좋다.

굵은 모사 (16p)
- 100% 순모 대바늘 7-8mm , 코바늘 7-8호, 1묶음당 100g

모헤어
- 울과 모헤어를 섞은 것 바늘 호수 3.5-5mm 1묶음당 100g
- 울과 모헤어를 섞은 것으로 가늘고 털이 긴실이 일정하게 꼬여 있어 포근한 느낌이 난다. 그냥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른 순모사와

섞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2 면사



레이스 뜨기나 여름 옷을 만들때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겨울옷을 떠도 아주 부드러운 느낌의 옷을 만들수 있다. 보온성은 모사보다 떨어지지만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어린아이, 어른 등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소재이다. 또한 탄력성도 적당하여 뜨개시 모양이 잘 잡히는 장점도 있다.





면사의 종류와 바늘



40번 면사
- 100% 면사 , 레이스 바늘 8호




30번 면사
- 코바늘 1호


20번 면사
- 대바늘 3~ 3.5mm 대바늘 1-2호




18합 면사

- 대바늘 4mm ,코바늘 3호


24합 면사

- 대바늘 5mm, 코바늘 5호





3 혼방사



천연섬유와 합성셤유처럼 성질이 다른 섬유를 썩어서 짠 실을 혼방사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모사와 면사를 혼합한 혼방사는 순면이나 손모보다 가볍고 내구성과 내열성이 강하여 무게가 많이 나가는 외투 종류를 만들때 주로 사용된다. 또한 혼방사는 모사처럼 탄력이 좋기 때문에 무늬가 많은 작품을 만들면 입체감이 돋보이며, 모사와 면사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따뜻하고 편안하며 자극이 없다. 이 밖에도 세탁이 용이하고, 옷 모양이 잘 잡히는 등의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최근엔 모사나 면사보다 혼방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혼방사의 종류와 바늘





가는 혼방사
- 모와 아크릴 혼방 바늘 호수 3-4mm 1묶음당 100g
- 가는 순모사를 이용해 뜬것과 거의 비슷한 촉감과 느낌, 두껍지 않은 스웨터 등을 짤 때 좋다.




굵은 혼방사 ( 12p)
- 모와 아크릴 혼방사 대바늘 5-7mm,코바늘 5-6호 1묶음당 100g
- 가느다란 혼방사를 여러 가닥 꼬아서 만든 굵은 혼방사 100% 순모로만 짜면 무거워 질수 있는 옷을 만들기에 적당하다.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 다양하게 디자인 할수 있다.

2올 솔잎사
- 아크릴과 울을 섞은 혼방사 바늘 호수 4mm 1묶음당 100g
- 아주 가는 실이 3-4cm 길이로 솔잎처럼 달려 있어 솔잎사라고 부른다. 솔잎사 한 가닥에 다른 실을 섞어서 많이 사용한다.

목도리나 가방등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데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난다.

10합 혼방사
- 아크릴과 모를 섞은 혼방사 바늘 호수 4mm 1묶음당 100g
- 아주 가는 혼방사를 10가닥씩 모아 한가닥으로 만든것으로 실의 감촉이 부드러워 아이들 옷이나 목도리 등을 만들 때 좋다.

혼방이지만 면사의 느낌이 나서 더욱 부드럽다.

혼방 샤넬사
- 모와 이크릴을 섞은 혼방사 가는 것은 4mm,굵은것은 5mm 가 적당하다. 1묶음당 100g
- 실 가장자리에 꼬임이 없고 벨벳 카펫의 실처럼 일정한 길이로 잘라져 있다. 주로 가방이나 모자 , 숄, 등을 뜰때 많이 사용하며

폭신한 감촉이 아주 좋다.


슬라브사
- 모에 다른 실을 섞은 것 바늘호수 5-7mm , 1묶음당 100g
- 일정한 굵기의 실에 다른 한 가닥의 실이 꼬여 있는 것으로 꼬여있는 실의 굵기가 굵었다 가늘어 졌다 하며서 볼륨감이 생긴다.

스웨터, 가디건, 목도리 등으로 애용함

혼방 나염사
- 모와 아크릴을 섞은 것 , 바늘 호수 4-5mm 1묶음당 100g
- 일반 혼방사와 짜임과 굵기 등이 비슷하지만 컬러의 그라데이션이 무척 화려하다 . 모자와 숄, 가방등을 만들면 좋다.





4 아크릴사



대표적인 합성섬유. 겉보기에는 모사와 흡사하지만 흡습성이 떨어지며, 모사보다 가볍고 튼튼하다. 또 마찰에는 강하지만 열에는 약함으로 다림질할때 특히 주의해야한다.


flower4161 대바늘 셋트를 구입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할까요?
2016/05/05 22: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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